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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불청소년과 탈북청년을 연결하다. 단단하게 만들어진 삶에 대한 애정은 이들이 가진 가장 값진 보물

절대 늦지 않았어요. 충분히 고민하세요 고민쪽지 보내기 >
직업 및 이름 김하나(셰프) 이메일 조회수 184
진로 선택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대학교를 먼저 보고 대학을 가더라고요. 그러면 나중에 꼭 후회를 해요.
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상태에서 시작하다 보니 더 서두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.
근데 절대 늦은 게 아니거든요. 충분히 고민할 시간이 있다고 생각해요.
충분히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. 그게 기술직이 됐든 자격증이 됐든 공부가 됐든 자신이 원하는 게 있을 거예요.
여러 가지 고민을 해보고 아르바이트 등으로 충분히 경험 하면서 좋아하는 일을 찾으면 좋겠어요.
그리고 좋아하는 일이 생기면 먼저 관련된 과를 찾아보고 그 후 그 과에 맞는 대학교를 선택하는 게
실패가 적은 진로 선택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.

-하나 STORY-